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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학원용

플래너 검사를 노트로 걷지 않는 방법

학생은 평소대로 오늘 할 일을 적고 타이머를 켭니다. 선생님은 수업 전 5분이면 담당 학생 전체의 지난 주 기록을 확인하고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종이 플래너 검사가 어려운 이유

플래너 지도를 그만두는 이유는 대부분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유지가 안 돼서입니다.

플래너를 걷는 데 수업 시간이 녹는다

월요일마다 노트를 걷고, 넘겨 보고, 코멘트를 적어 돌려주는 데만 수업 앞머리가 사라집니다. 학생 수가 늘어날수록 검사 주기는 저절로 길어집니다.

적힌 계획과 실제 공부량을 구분할 수 없다

종이 플래너는 계획만 남습니다. 정말 그 시간을 앉아 있었는지, 어느 과목이 계속 밀리는지는 노트를 아무리 봐도 나오지 않습니다.

학부모에게 설명할 근거가 없다

「요즘 열심히 합니다」 말고 보여 줄 것이 필요할 때, 손으로 쓴 플래너는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선생님 화면에서 보이는 것

계획만이 아니라, 그 계획이 실제로 실행됐는지까지 봅니다.

날짜별 계획과 완료 여부

학생이 그날 무엇을 하기로 했고 무엇을 끝냈는지 항목 단위로 봅니다. 체크만 한 것인지, 시간까지 기록된 것인지 구분됩니다.

실제 학습 시간

학생이 집중 타이머로 공부하면 순공 시간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계획량과 실제 투입 시간을 나란히 보면 지도할 지점이 분명해집니다.

과목별·주차별 분포

어느 과목에 시간이 몰리고 어느 과목이 비어 있는지 한눈에 드러납니다. 상담 때 근거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점수와 비공개 코멘트

하루 기록에 1~10점을 매기고 코멘트를 남깁니다. 코멘트는 해당 학생에게만 보입니다.

반 단위 비교

담당 학생들의 학습 시간과 달성률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갑자기 조용해진 학생이 먼저 눈에 띕니다.

한 번 연동하면 계속 이어짐

계정 연동은 처음 한 번입니다. 이후에는 학생이 기록하는 즉시 반영되므로 따로 걷을 일이 없습니다.

시작하는 순서

설치할 것도, 준비할 서버도 없습니다. 반 하나로 먼저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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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앱에서 계정을 만듭니다

    선생님은 플래너 앱이 아니라 선생님앱에서 로그인합니다. T스쿨 Hub 계정 하나로 선생님앱과 학생 플래너가 함께 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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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과 계정을 연동합니다

    학생이 T플래너에 가입하면 학생 코드가 생깁니다. 그 코드로 담당 학생을 등록하면 연동이 끝납니다. 학생 쪽에서 따로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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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은 평소대로 기록합니다

    오늘 할 일을 적고, 집중 타이머를 켜고, 끝나면 체크합니다. 선생님에게 보여 주기 위한 추가 작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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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은 원하는 때 확인하고 코멘트를 남깁니다

    수업 전에 5분이면 담당 학생 전체의 지난 주 기록을 훑을 수 있습니다. 노트를 걷고 돌려주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이런 경우에 잘 맞습니다

  • 학생 플래너 검사를 하고는 있는데 매주 걷고 돌려주는 게 부담인 선생님
  • 학원 자습실 순공 시간을 눈대중이 아니라 기록으로 관리하고 싶은 원장·실장
  • 담임으로 학급 학생들의 학습 습관을 한 화면에서 보고 싶은 선생님
  • 상담 때 「열심히 한다」 대신 구체적인 기록을 보여 주고 싶은 경우
  • 과외로 소수 학생을 맡아 주간 과제 이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 학부모에게 주간 학습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유해야 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선생님도 T플래너에 가입해야 하나요?

선생님은 플래너 앱이 아니라 선생님앱(TeacherAdmin)에서 로그인합니다. T스쿨 Hub 계정 하나로 두 앱이 연결되므로 계정을 따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학생이 기록을 안 하면 소용없는 것 아닌가요?

맞습니다. 그래서 학생 쪽 기록 부담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주간 루틴을 한 번 저장하면 매일 아침 오늘의 할 일이 자동으로 펼쳐지고, 학습 시간은 타이머를 켜는 것만으로 기록됩니다. 기록이 며칠 비면 선생님 화면에서 바로 보이기 때문에 방치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사생활까지 보이지는 않나요?

선생님에게 공유되는 것은 학습 기록(계획 항목·완료 여부·학습 시간·달성률)입니다. 연동은 학생이 자기 코드를 알려 주는 방식이라 학생이 모르는 사이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학원 전체에 도입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선생님 계정을 만들고 담당 학생을 코드로 등록하는 것이 전부라, 반 단위로 먼저 써 보고 넓히는 방식을 권합니다. 별도의 설치나 서버 준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학부모도 볼 수 있나요?

학부모용 화면이 따로 있습니다. 학부모가 자녀 계정과 연동하면 학습 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선생님이 남긴 코멘트와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한 반부터 시작해 보세요

학생 코드를 받아 등록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다음 주 플래너 검사부터 노트를 걷지 않아도 됩니다.